이미지 확대보기4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329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전타입을 포함해 총 1만7013건의 청약을 접수하며 평균 51.7대 1, 해당지역 기준 최고 154.0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12가구가 공급된 84㎡A형에서 나왔다. 해당지역 기준 1849건의 신청이 모여 154.08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다만 가장 많은 신청은 59㎡B형에서 나왔는데, 117가구가 공급되는 가운데 해당지역 3068건의 신청이 몰려 26.22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가장 많은 118가구가 공급된 59㎡D형에서도 2693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운집하며 22.82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한 수혜 단지이다. 1순위 기준 서울, 경기, 인천 거주한 만 19세 이상은 주택을 보유해도 청약 가능하며,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갈라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