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에서 강성묵 대표이사와 김규형 노조위원장은 ‘노사 상생 협약 선언문’를 공동 채택했다.
어려워진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는 상생의 의의를 다졌다.
또 디지털 혁신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금융 생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사회공헌과 상생 조직문화도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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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규형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현장에서 ‘상생 선언’을 한다는 것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회사 구성원에 꿈과 희망을 주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하나증권 노사는 ‘전주 한옥마을 플로깅∙행복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 전주 한옥마을 일대 쓰레기를 줍고,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저출산 지원 육아용품 구매에 쓰일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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