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황현식기사 모아보기)가 뉴스 콘텐츠 무료 구독 서비스 ‘U+뉴스’를 공식 출시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8월 자사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파일럿 버전으로 선보인 U+뉴스는 글로벌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와 제휴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고객 맞춤형 뉴스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고객이 그날의 주요 뉴스를 1분 만에 읽어볼 수 있도록 돕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뉴스 구독자는 출시 8개월 만에 약 3만여명을 기록했다. 또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민에게 개방했다. 더 많은 고객의 뉴스 소비 경험을 혁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U+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웰컴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구독자 1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2000원)을 제공하고, 웰컴 파티 이벤트를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공유하면 5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구독을 원하는 고객은 U+뉴스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이벤트 안내 문자 메시지 또는 공유받은 링크를 통해 무료로 구독 신청할 수 있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후계 0순위·지분 0%’ 코오롱 4세 이규호의 고민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520063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달만에 –40%…현대모비스 ‘로봇 환상’ 깨지나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9480949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