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외환당국(한국은행, 기획재정부)와 국민연금공단은 2023년말까지 350억달러 한도 내에서 외환스왑 거래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 체결한 두 기관의 100억 달러 한도 외환 스왑 거래 기한이 2022년 말로 만료됨에 따라 스왑 거래 한도를 신규로 설정하기로 했다.
건별 만기는 6개월 또는 12개월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설정하며, 조기청산 권한 역시 이번에도 양측 모두 보유하지 않는다
국민연금공단은 "외환 스왑 거래 한도 추가로 해외투자에 수반되는 환율 변동 위험을 완화하고 외화자금 관리의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리노공업'·외인 '주성엔지니어링'·개인 'HLB'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9월28일~10월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3161606004230179ad43907118235716.jpg&nmt=18)
![기관 '삼성전기'·외인 '우리금융지주'·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9월28일~10월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3160403064450179ad43907118235716.jpg&nmt=18)
![[THE COMPASS] 한화오션, 수주잔고 증가 불구 주가 짓누르는 ‘무배당 기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4171000473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