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수연기사 모아보기)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중소기업(SME)과 네이버 인플루언서 간 제휴가 한층 수월해진다. 네이버는 창작자와 브랜드사 연결을 지원하는 ‘브랜드 커넥트’ 서비스 가입 대상을 기존 브랜드스토어에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로 확대한다고 6일 발표했다.
브랜드 커넥트는 블로그나 포스트 등에서 활동하는 네이버 창작자와 이들과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브랜드사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인플루언서 리스트 확인부터 캠페인 제안, 메시지 관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현재 뷰티·패션·생활건강 등 총 20개 주제별로 다양한 창작자들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넥트를 활용하면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은 창작자들과 간편히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창작자에 대한 보상 지급 외 별도 플랫폼 이용 수수료가 없다는 점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요소다.
네이버는 이번 가입 대상 확대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브랜드 커넥트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첫 마케팅 캠페인 비용을 지원한다.
관련기사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텐센트 주의보' 시프트업, 경영권 방어와 주주환원 사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151929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위기의 만성화’ LG화학, 시나브로 Z스코어 0.98 추락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585103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