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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이만열)과 SK텔레콤(대표 유영상닫기
유영상기사 모아보기)이 토큰증권(ST) 사업에 맞손을 잡는다. 증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1위 기업 간 연합이다.
미래에셋증권은 기초자산 발굴 및 발행을 맡고, SK텔레콤은 블록체인 등 인프라 구축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증권을 디지털화 하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올해 2월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법안을 올해 상반기에 제출하고, 오는 2024년 말 시행하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조각투자와 같이 기존에 전자증권으로 발행되기 어려웠던 다양한 권리가 토큰증권 형태로 손쉽게 발행 및 유통될 수 있도록 하고, 투자계약증권, 비금전신탁 수익증권같은 비정형적 증권에 적합한 다양한 소규모 장외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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