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백복인기사 모아보기)가 국내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ESSE Change Icefall)’을 전국 편의점을 통해 출시했다.KT&G는 마이크로슬림 담배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을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은 직경 4.7mm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중 두께가 가장 얇다. 마이크로슬림 타입으로 휴대가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에쎄 체인지 아이스폴’은 지난 2017년 ‘에쎄 체인지 린’, 2021년 ‘에쎄 체인지 그램’ 이후 에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세 번째 마이크로슬림 타입의 담배로, 현재 국내에서 마이크로슬림형 담배를 판매하는 곳은 KT&G가 유일하다.
‘에쎄’는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국내 담배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는 국내 대표 담배 브랜드다. 해외에서도 연간 약 347억 개비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초슬림 담배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압구정 현대ʼ서 ‘디에이치ʼ까지…현대건설 아파트 명가 65년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5001436060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