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신규 채용을 진행한 것은 2020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채용에는 5000여명이 몰리며 100대1 경쟁률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KG그룹으로 인수된 쌍용차는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인력 충원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미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한국자동차연구원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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