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사장은 7일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로 선정된 이후 소감문을 통해 “아직 후보자 신분이어서 조심스럽지만 간단히 소감 말씀을 드린다”며 “최근 정부와 주주의 우려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본인은 후보자로서 주주총회 전까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맞춰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유분산 기업의 지배구조 이슈와 과거의 관행으로 인한 문제들은 과감하게 혁신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KT가 국민기업으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네트워크와 디지털 인프라의 안정적 운용은 국민의 일상과 직결돼 있는 만큼 한 순간도 흔들림이 없도록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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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후보자 신분이어서 조심스럽지만 간단히 소감 말씀을 드립니다.
KT CEO 후보로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유분산 기업의 지배구조 이슈와 과거의 관행으로 인한 문제들은 과감하게 혁신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KT가 국민기업으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와 디지털 인프라의 안정적 운용은 국민의 일상과 직결돼 있는 만큼 한 순간도 흔들림이 없도록 챙길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경영 방향과 계획에 대해서는 향후 적절한 시점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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