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97.10포인트(2.06%) 하락한 3만3129.5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1.75포인트(2.00%) 하락한 3997.34, 나스닥지수는 294.97포인트(2.50%) 하락한 1만1492.30에 마감했다.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연준의 통화긴축 우려가 확대됐다.
제조업 PMI 예비치는 47.8로 위축 국면을 나타내는 50은 하회했지만 4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4.74%까지 오르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3.96%까지 상승해 모두 지난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관련기사
금리 급등에 빅테크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고 차익 실현이 나타났다.
애플은 전 거래일보다 2.67% 하락한 148.48 달러에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9% 하락한 252.67달러에 마감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ClassA도 2.71% 하락한 91.79달러까지 후퇴했다.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5.25% 하락한 197.37달러에 마감해 200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미국 소매기업인 홈디포는 전 거래일보다 7.06% 하락한 295.50달러에 마감했다. 분기 순이익은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으나, 올해 실망스러운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해 주가가 하방 압력을 받았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사들, 토큰증권 ‘맞손’ 릴레이…사업 선점 경쟁 속도 [토큰화 통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19440736100f4390e77d21123420684.jpg&nmt=18)
![[THE COMPASS]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1050903525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