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음 주 물량은 약 70%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사전청약은 경기 남양주시 ‘양정역세권 S5 나눔형’(549가구), ‘남양주진접2 A7 일반형’(372가구)과 경기 고양시 ‘고양창릉 S3 나눔형’(877가구) 3곳에서 이뤄진다. 이 외에 서울 중구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40가구),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99가구), 경기 수원시 ‘수원성 중흥S-클래스’(593가구), 인천 미추홀구 ‘더샵 아르테’(770가구) 4곳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성산 삼정그린코아 웰레스트 2단지’(608가구) 등 2곳이 청약 접수를 앞뒀다.
13일, 삼정기업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안민동 일원에 공급하는 민간임대 아파트 '성산 삼정그린코아 웰레스트 2단지’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08가구 규모다.
14일 중흥토건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일원에 지동115-10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건립되는 '수원성 중흥S-클래스'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15층 32개 동, 전용 39~138㎡ 총 1154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49~106㎡ 59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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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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