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BGF리테일은 4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1.8% 성장한 1조9493억원, 영업이익은 19.4% 늘어난 5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BGF리테일은 지난해 12월 기록적 한파와 전년 동기 높은 기저에도 월드컵 등 이벤트 효과, 차별화한 상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일반적 상품 구성비도 확대하면서 상품 이익률도 증가했다.
이에 BGF리테일은 올해 고객을 위한 온•오프라인 원스톱 쇼핑 생태계를 확장해 가맹사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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