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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지난해 연간 시설투자(CAPEX)에 53조1000억원을 집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48조2000억원) 대비 약 10% 증가한 수준이며, 역대 최대 규모다.사업별로 보면 반도체(DS)가 47조9000억원, SDC가 2조5000억원으로, 전체 시설투자의 약 90%를 반도체에 투자한 것이다.
4분기 시설투자 금액은 20조2000억원이다. DS부문이 18조8000억원, SDC가 4000억원을 집행했다.
또 "SDC(디스플레이)는 중소형 플렉시블 생산 능력 확대와 인프라 투자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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