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2023.02.08(수)

[1월 4주 칭찬공무원]

기사입력 : 2023-01-25 00:00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동작구 복지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 권남정 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고3, 중3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선생님을 처음 만난 건 2018년 이었습니다. 두 자녀를 혼자서 양육 한다는 게 너무나 두렵고 힘들었던 시절 통합사례관리사 권남정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권남정 선생님께서는 진심을 대해 저희 가정이 바로 서고 안정되어지는 방법들을 진심을 다해 알려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큰아이가 중학교때 선생님을 알게되어 올해 대학에 입학하기 까지 권남정 선생님의 큰 도움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많이 힘들어 하고 지쳐서 중간에 포기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보내주신 천사같은 분이었습니다.

권남정선생님께서 도움 주신 일들이 너무나 많아 열거하기에도 벅차지만 경제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올 해 큰아이가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으면서 지난날들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권남정선생님께서 저희가정에 많은 도움과 큰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습니다.

이 은혜는 두고두고 평생을 갚아도 부족하다는 걸 알지만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두 아이에게도 성인이 되어 남들을 도와주는 큰 사람이 되라고 양육하고 있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저희들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살아 갈 것입니다.

권남정선생님께도 올 해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바라고 바랍니다. 두서 없는 글이지만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대문구 부동산 정보과 우현중 주무관님 칭찬합니다

첫 독립으로 집을 알아보던중 신축 오피스텔 매물을 가계약 하게 되었고 들뜬마음으로 주말을 보내고있었어요.

그런데 동생으로부터 위험한 매물이라는 말을 듣고 여러 자료를 찾다보니 정말 깡통전세 위험성이 너무 큰 매물이었고, 가계약금으로도 이미 1500만원정도를 입금한 상태여서 최악의 경우 돈을 다 포기하고 계약파기를 생각 했었습니다.

혹시나 방법이 있을까 계속 알아보던 도중, HUG 쪽 관련자분들과 서울시 전월세문제 관련 자분들과 연락을 하다 허위 매물 신고 관련으로 구청 쪽 부동산과 분들과 연락을 해보라고 들었고, 우현중 주무관님과 통화가 연결됐습니다.

통화연결 후 저의 상황을 계속 들어주셨고, 관련된 중개업소와 가계약내역부터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려주시고 직접 타 구청 부동산과 분께 관련사항 전달 등 제 지인보다 더 적극적으로 제 상황에 관해 도움을 주시고 애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에 사건이 잘 해결이 된 후에도 꾸준히 신경써주시고, 힘든 일 있거나 문제되는 상황이 생기면 연락해달라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저의 가족처럼 화내주시며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우현중 주무관님 같은 분들 덕분에 저희 공무원분들이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주무관님 덕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우현중주무관님께 특별히 더 감사드리고, 같은 마음으로 걱정해주신 모든 부동산정보과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저의 일에 애써주신 모습들, 정말 감사합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장호성 기자기사 더보기

유통·부동산 BEST CLICK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