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이만열)은 퇴직연금 사업자 최초로 ‘DC(확정기여형) 모바일 사전가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과 퇴직연금 DC 계약을 체결한 회사의 근로자가 미래에셋증권을 퇴직연금 사업자로 선정하여 신규 계약, 가입자 이전 등 가입 절차를 진행할 때 모바일앱을 통해 직접 DC 가입을 신청하고 부담금 운용지시부터 디폴트옵션 지정까지 가능한 서비스다.
상담부스 방문이 어려운 해외, 원격지 근무 근로자들도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모바일로 가입과 운용지시가 가능해 편의성이 크게 제고될 수 있게 됐다.
최종진 미래에셋증권 연금본부장은 “퇴직연금 가입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퇴직연금 가입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CM] 심상치 않은 증권채…속내는 ’진짜’ IB 출현 기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2818485407194a837df6494123820583.jpg&nmt=18)
![NH투자증권, 순이익 '1조 클럽' 기록…윤병운 대표 "전 사업부문 경쟁력 강화"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21021370308671179ad439072211389183.jpg&nmt=18)
![다올투자증권, 연간 흑자 달성 성공…황준호 대표 실적 안정화 견인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81416515608997179ad43907211181201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