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 캠페인은 최근 리브랜딩한 직방의 브랜드 이미지와 신규 서비스 영역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직방은 설명했다. 지난 11월 직방은 달라진 CI와 함께 ‘Beyond Home’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주거 공간 혁신이라는 새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직방은 광고 모델로 배우 박서준을 발탁했다. 직방 관계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박서준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새로워진 직방 브랜드의 지향점과 잘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는 박서준이 음성 명령으로 직방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하는 장면과 함께 집의 가장 새로운 버전을 직방에서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직방 안성우 대표는 “비대면 중개부터 스마트홈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직방의 모습을 직관적으로 보여드리고자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주거 관련 다양한 경험을 업데이트 해 줄 직방의 새로운 서비스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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