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한카드의 사업전략 Deep VALUE는 ▲모든 디바이스로 모든 참여자에게 최고 수준의 결제 편의성 경험 제공 및 지불결제시장 1위 사업자 지위 공고화(Victorious Payment) ▲원신한 경쟁력 기반의 고객에게 최적화된 선진 금융 서비스 제공 및 신성장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Advanced Finance) ▲디지털·빅데이터 기반 진정한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와 미래성장 동력 발굴(Leading Platform) ▲경영 활동을 위한 인프라 지원 강화와 역동적 기업문화 구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Unlimited & Energetic Capability) 등을 의미한다.
신한카드는 이를 통해 축적된 딥 역량 기반의 고객·사회·환경의 새로운 니즈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가치 창출로 2023년 복합 위기 환경을 돌파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는 고객·직원·그룹의 3가지 관점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조했다.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신한카드의 꿈과 임직원의 소망 실현’을 위한 모든 열정과 정성을 쏟고 ▲‘원신한’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공유되는 가치와 생각의 정합성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플랫폼간 이용고객 활성화와 가치 창출 방안,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 방안 등을 주요 아젠다로 삼아 보텀업 방식의 토의도 진행됐다.
문 대표는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023년 신한경영포럼에서 강조했듯이 변화하면 살아남고 안주하면 사라진다는 각오만이 불확실한 환경과 경쟁, 관행의 복합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를 지키고 키워나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차별적 경쟁력과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