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상 응답자 전원은 0.25%p(=25bp)를 인상하는 '베이비 스텝'을 전망했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닫기
서유석기사 모아보기)는 11일 ‘2023년 2월 채권시장지표’에서 2023년 1월 2~5일 기준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00명 중 67%는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발표했다. 높은 물가 오름세와 한-미(韓·美) 금리 역전에 대한 우려 등으로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금투협은 전했다. 현재 한은 기준금리는 3.25%이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2월 채권시장 종합 지표(BMSI)는 84.2로 전달(99)보다 하락했다. 주요국의 긴축정책 장기화 및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물가·환율 부문 채권시장 심리가 위축되면서 2월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대비 소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