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백화점은 오는 2023년 파느너사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며 소통 활동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018년 동반성장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후,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사를 지원해 왔다. 임금 및 복리 후생 지원, 혁신주도형 임금 지불 능력 제고 지원, 기타형 임금지불능력 제고지원, 경영안정 금융 지원 등 크게 4가지 전략 방향을 가지고 추진했다.
롯데백화점은 내년에도 지원을 강화하며 소통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올해 8월, 추석을 한달 여 앞두고 60여개 우수 파트너사를 찾아가 커피와 주스 등 무료 음료를 제공한 ‘커피차’행사는 관련 상품군의 바이어가 직접 방문하는 등 파트너사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근 기업 경영의 최고 화두로 떠오른 ESG 영역에서도 컨설팅 지원사업을 전개하며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실질적 혜택의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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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지난 22일(목)에 열린 ‘22년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해 노력한 우수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롯데백화점은 은 파트너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반성장 제반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인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동반성장지수, 상생협의회 운영, 업종별 경쟁력 강화 산업, ESG 지원사업 등과 함께 총 5개 분야의 시상이 이뤄졌다
정대광 공정거래팀장은 “롯데백화점은 올 한 해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엔데믹 시기 파트너사의 경영 정상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에 집중했다”며, “내년에는 파트너사와의 소통에 방점을 두고, 필요한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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