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11번가 서울스퀘어 사옥에서 진행한 '2023 리리프 포워드(Leap Forward)’ 구성원 대상 타온홀 미팅에서 하형일 11번가 사장은 "지난 5월 제시한 ‘11번가 2.0’으로의 변환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직매입 ‘슈팅배송’, 우주패스, 마이데이터, SK페이 오프라인 결제 등 각 사업 영역의 괄목할 성장을 기반으로 변환의 초석 구축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고 전했다.
하 사장은 "2023년은 본격적인 ‘11번가 2.0’ 실행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11번가의 플랫폼 경쟁력과 잠재력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를 포함해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성장노력을 지속해 치열한 이커머스 시장에서 중장기적으로 주도적 사업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11번가는 2023년 ‘11번가 2.0’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해 ▲기본 커머스 경쟁력 확보(배송, 가격, 상품 셀렉션) ▲구매자 판매자 참여 가치(신규BM, 트래픽, 채널확대) 강화 ▲서비스 지속가능한 신규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고 핵심과제 달성에 총력을 다한다.
각자대표 체제에서 하 사장은 11번가의 기업가치 증대에 전념하고 안 사장은 사업 전반의 성과와 차별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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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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