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델하우스 오픈은 ‘음성 아이파크’ 등 4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13곳, 정당 계약은 11곳이다.
6일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원에 건립되는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둔촌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85개 동, 전용면적 29~167㎡, 총 1만2032가구 중 478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9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본성리 360-25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음성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653가구다. 이 가운데, 금회 공급되는 일반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4~177㎡, 604가구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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