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갤러리아백화점은 김 대표이사가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국가 친선 훈장과 기사(Cavaliere) 작위를 수여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훈장과 기사 작위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수여된다. 세르지오 마타렐라(Sergio Mattarella) 이탈리아 대통령을 대신해 페데리코 파일라(Federico Failla)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갤러리아 김은수 대표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훈장은 이탈리아 정부가 경제·문화·학술·기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적인 협력과 친선에 큰 공로를 세운 이들에게 주는 국가 훈장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해당 훈장 수훈자에게 기사 작위(Cavaliere)를 내린다.
갤러리아는 이탈리아무역공사(ITA)와 2018년부터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비바! 이탈리아' 행사를 매년 진행했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한양행, 영업익 35%↑ 예고…‘수장 교체기’ 실탄 다진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114080076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