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OPE with HUG」는 HUG·부산시·부산건축제 3자간 협약을 통해 2016년부터 7년째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HUG와 지역 건설사의 후원, 건축가의 설계 재능기부 등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이용시설 및 노후 공공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HUG는 올해 총 3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새 단장을 하게 된 부산시 동구 소재 대한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방과후 돌봄과 급식을 제공하는 복지시설로 현재 건물은 1980년에 건축된 노후주택을 활용하고 있어 구조와 시설들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HUG의 후원과 지역 건축사무소 ㈜루원디자인의 설계 재능기부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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