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서호성기사 모아보기)는 아파트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금리를 인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부터 아파트담보대출 변동금리 상품 중 대환은 연 0.7%포인트 낮춘 연 4.19~5.31%가 적용된다.
구입자금과 생활안정자금은 연 0.2%포인트 내린 연 4.27~5.39%를 제공한다.
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은 ▲구입자금 ▲대환 ▲생활안정자금이 있다. 변동·고정금리 상품 중 선택이 가능하다. 구입자금과 대환대출은 최대 10억원, 생활안정자금대출은 최대 2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과정을 간소화해 대출 신청부터 승인까지 최소 2일 만에 이뤄진다.
또한 금리 인하에 따라 케이뱅크 전세대출 금리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관련기사
청년 전세대출의 경우 전 고객에 대해 연 0.28%포인트 낮아진 연 4.06~4.54%의 금리가 적용된다.
케이뱅크 전세대출은 필요한 서류를 임대차계약서와 계약금 영수증 두 가지로 간소화해 2분 만에 대출을 조회할 수 있다. 별도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대출 후 언제든 중도상환이 가능하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금리 상승으로 대출 이자부담이 커진 고객을 위해 아파트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금리를 조정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리로 고객 부담 경감과 혜택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 김성현 제외, '외부' 권광석 등장...1차 숏리스트 6인 확정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319173801906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KB 양종희, ‘최대 실적’…신한 진옥동, ‘비은행 반격’ [2026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32309200726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사] 우리금융그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60016480434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김기홍號 JB금융, 2분기 순익 2135억 전망…고수익성 뒤 건전성 부담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0210340281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프로필] 조윤희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글로벌 경험 갖춘 'AML 전문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61822460369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