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식은 이날 열리는 국무총리 주재 제 5차 수소경제위원회 사전행사로 진행됐으며, 한덕수닫기
한덕수기사 모아보기 국무총리(수소경제위원회 위원장), 이창양닫기
이창양기사 모아보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수소경제위원회 간사), 추경호닫기
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기획재정부 장관과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사장 등 각 사의 최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는 국내 무탄소 발전의 원료인 청정 암모니아를 중동, 말레이시아 등에서 생산하여 서해권역 인수인프라를 통해 인근 암모니아 혼소 발전소로 공급할 계획이다. 크래킹(분해)을 통해 수소를 생산해 인근 수소 발전소(전소 및 혼소)로 공급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도입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기술력과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수소 도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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