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ETF는 KOSEF단기자금, KOSEF통안채1년, KOSEF국고채3년, KOSEF국고채10년 등 총 4종이다.
키움운용 측은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소액으로도 매매가 가능한 채권형 ETF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퇴직연금 등 연금시장을 통한 장기투자가 증가하고 있어 업계 최저수준 보수 인하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KOSEF 채권형 ETF에 효율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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