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는 24일 오후 기업심사위원회에 이어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심의한 결과 코오롱티슈진의 상장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티슈진은 오는 25일부터 주식 거래가 재개된다.
코오롱티슈진은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올해 9월 23일 제출했고, 이날 기업심사위, 코스닥위를 거쳐 상장 유지가 결정됐다.
코오롱티슈진 소액주주는 2021년 말 기준 6만1638명으로, 지분 36.0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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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코오롱티슈진 직전 종가를 평가가격으로 정하고, 50∼200% 가격 범위 내에서 기준가격을 결정한다.
거래가 재개되는 오는 25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호가를 접수해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 방식으로 결정된 최초 가격을 기준가로 삼는다. 이 기준가를 기준으로 일반 종목과 동일하게 상하 30% 범위에서 매매가 거래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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