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캐피탈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CaM을 운영하고 있다. CaM은 소비자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예방하는 현대캐피탈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뜻한다.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이 발견되면 자동으로 담당자에게 내용을 전달하고, 소비자에게 위험이 전가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기존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 해 CaM 2.0을 구축했다. CaM 2.0은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확대하고, 예상되는 위험을 보다 정교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모니터링 항목을 246개에서 704개로 확장해 실시간 점검을 진행하고, 새롭게 예측되는 위험이 있다면 즉시 CaM에 등록해 1시간 이내에 모니터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공한 정보가 적시에 조치 되었는지를 추적해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한다.
현대캐피탈은 CaM 2.0을 오픈하면서 CaM 2.0 대시보드(Dashboard)를 구현해 직원들이 수시로 모니터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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