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버프라임'은 팀 '소울이브'가 에픽게임즈에서 배포한 액션 MOBA 게임 '파라곤'의 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게임을 만들면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원작의 기본 틀인 TPS와 MOBA 장르를 결합한 방식은 차용하면서, 빠른 템포의 진행, 타격감, 전략 요소에 차별화를 줘 인디게임 때부터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팀 '소울이브'가 넷마블로 합류하면서 '오버프라임' 개발이 지속됐고, 지난 4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까지 진행됐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 게임이다. 두 팀이 서로의 기지를 파괴하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이 게임은 ▲전사 ▲서포터 ▲원거리 딜러 ▲마법사 ▲탱커 ▲암살자로 영웅 역할이 나뉜다.
전장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점프 패드', 은신할 수 있는 '그림자 연못', AI(인공지능) NPC '미니언' 등을 통해 다양한 전략 전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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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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