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갑을녹산병원은 8층 강당에서 이익희 갑을녹산병원 경영원장 등 실무자 6명과 손원실 부경신항수협 조합장 등 실무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을녹산병원-부경신항수협 협력단체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향후 부산 강서구, 김해시, 창원시 진해구의 어업인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1914년 최초 설립된 부경신항수협은 부산 강서구, 김해시, 창원시 진해구를 업무구역으로 14개 어촌계, 약 21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어업인들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어업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인공신장센터, 관절·척추클리닉, 두통·어지럼증클리닉, 소아성장클리닉 외에 우수한 내시경장비를 도입한 소화기내시경클리닉 등을 개설해 지역 주민들과 근로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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