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마트는 주류 행사 ‘주주(宙酒)총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3일(목)부터 26일(수)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롯데마트는 2009년부터 롯데마트는 ‘와인장터’라는 이름으로 봄과 가을 연 2회 인기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해왔다.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만나볼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행사로 자리잡은 바 있다.
행사 기간 2주 동안 프리미엄 ‘우량주(酒)’, 한정수량 ‘공모주(酒)’ 인기 ‘급등주(酒)’ 등 보다 다채롭고 재미있는 ‘주주총회’ 행사를 통해 600여종의 와인 및 위스키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인기 ‘우량주(酒)’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샴페인, 와인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인기 샴페인 ‘페리에주에 벨레포크’를 일별 한정 수량 판매하고, 마돈나의 샴페인이라는 별칭을 가진 ‘파이퍼 하이직’은 물론 와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박스 구매 인증샷’으로 인기를 끈 ‘배비치 블랙말보로 소비뇽블랑’, 병을 거꾸로 흔들어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이 특징인 ‘몰리두커 더 복서’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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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및 홈술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인기 ‘급등주(酒)’와 와인 용품과 관련된 ‘연관주(酒)’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복순도가 손막걸리’, ‘해창막걸리’ 등 무첨가 프리미엄 인기 막걸리와 증류식 소주 대표 인기 브랜드인 ‘화요’를 도수 별로 할인 판매하며, 와인 용품 브랜드인 ‘빈토리오’ 용품과 함께 최근 각광받는 ‘하이볼’ 메이킹 필수 아이템인 ‘토닉워터’ 등 주류 연관 상품까지 폭 넓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웅 롯데마트 주류팀장은 "’집에서 즐기는 술’이라는 주제로 우량주, 공모주, 급등주 등 위트있는 ‘주주총회’ 컨셉을 기획했다”며, “기존 와인장터 행사에서 다양한 주류와 용품들까지 행사 규모를 확대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홈술을 즐기는 다양한 고객들과 소통하고 트렌드 주류 열풍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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