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자동차 정비 공장에서 전기 액슬을 완전히 교체하는 대신 정비를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정비 솔루션이다. 이번 전시회 기술혁신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업계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셰플러는 800V 3in1 전기 액슬, 최신 트리피니티 휠 베어링, 지능형 메카트로닉 후륜 스티어링(iRWS) 등 미래형 모빌리티에 적용되는 신제품과 자율주행용 차량 아키텍처 '롤링 섀시'도 전시한다.
옌스 쉴러 셰플러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AAM) 사업부 CEO는 “스마트 정비 솔루션과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e-모빌리티와 디지털화에 따른 정비 현장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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