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가 코스닥시장의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와 관련 거래소 차원의 새로운 평가모델 개발 및 평가 프로세스 개선 내용을 처음으로 시장에 알렸다.또 코스닥의 혁신기업 상장지원 방안에 대한 학계, 벤처업계, 전문평가기관, IB 등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거래소는 31일 오후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이같은 내용의 '혁신기업의 기술평가 및 상장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 부이사장은 “기술특례상장의 커다란 축인 기술평가의 새로운 모델 제시를 통해 기술특례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코스닥시장을 통한 혁신기업의 성장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석훈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특례상장 기업의 성과와 기술평가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상장 후 특례상장기업의 성과는 기술력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며 "특례상장의 기본 자격과도 같은 기술평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허석균 중앙대학교 교수 주재로 기술특례제도 및 기술평가 모델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토론 이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코스닥시장 관련 업계 및 상장준비기업 등 여러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질의가 개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