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조합원 우대적금'은 농·축협 영업점에서 월 30만원까지 1년 만기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대상은 농업인(신규, 청년창업, 귀농인)과 조합원, 농업계학교 졸업자로 농협은 이들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가입 고객 모두에게 최대 연 2.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구분 | 내 용 | |
가입장소 | 농·축협 영업점(대면전용) | |
가입대상 | 농업인(신규농업인, 청년창업농업인, 귀농인), 조합원, 농업계학교 졸업자 | |
가입기간 / 납입액 | 1년(단일) / 매월 10만원 ~ 30만원 이내 | |
우대금리 | 농축협자체 | 최고 1.0%p로 농·축협별로 상이 |
농업인특별 우대금리 (최고 3.0%p) | ① 가입자 전체 : 1.0%p | |
② 만 40세 미만 가입자(단, 조합원은 만 40세 미만이고 조합원 가입기간이 5년 미만인 경우) : 2.0%p |
이날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가 경기 이천농협을 찾아 상품가입 조합원과 출시행사를 가졌으며, 해당 상품에 가입한 서동빈 조합원은 “필요한 영농 자금 마련을 목표로 상품에 가입했는데 우대금리까지 받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신규농과 창업농 등 젊은 농업인이 '농업인·조합원 우대적금'을 통해 농가 경영을 안정적으로 일궈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