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의 정기검사를 받는다.31일 금융투자업계, 당국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9월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병성),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닫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을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한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014년 이후 8년 만에 금감원 정기검사이고, 한국투자증권은 2018년 이후 4년 만이다.
금감원은 2022년부터 정기·수시검사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정기검사에서는 주기적으로 리스크를 진단한다.
정기검사 범위는 경영실태평가 등에서 선별된 핵심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업무 전반을 살피게 된다.
관련기사
한국투자증권에 대해서는 최근 공매도나 전산장애 등 이슈가 주목할 만한 대상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금감원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 부문에 대해 2022년 올해 5곳을 정기검사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앞서 키움증권, 삼성자산운용이 각각 정기검사 수검을 받았으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중국발 반도체 ‘쇼크’와 애플 시총 1위 탈환 의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81128240336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행동주의 ‘표적’된 기업들…공통분모는 ‘자본배분 미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18205105546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