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신사는 지난해 인수·합병한 스타일쉐어와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개발·프로덕트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는 원팀(One team)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한다는 목표다.
그동안 무신사는 스타일쉐어와 실질적인 사업적 시너지를 모색해왔다. 앞으로는 독립적인 사업 운영 방식 대신 인력 통합 등 조직개편으로 양 플랫폼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그동안 스타일쉐어를 이끌어온 윤자영 사업 대표는 현 직책에서 사임한다. 윤 대표는 앞으로 무신사 신규 사업 추진에 더욱 집중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무신사, 29CM, 스타일쉐어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은 성수동 솔드아웃 매장 인근에 위치한 새로운 사옥에 모여 함께 근무한다. 사옥 1층에는 무신사의 카페 ‘아즈니섬(ASNISUM)’을 운영한다. 아즈니섬은 무신사(MUSINSA)의 영문 철자를 반대로 읽은 표현으로 무신사 내 새로운 가상 세계를 의미한다.
관련기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때 살걸”…원금 5배 불려준 삼양식품 ‘불닭ʼ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10280410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