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는 이번 연식변경을 통해 신기술 '횡풍안정제어'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다. 이는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이다.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스타리아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의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 차단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화했다.
또 투어러 및 라운지(7/9인승) 모델은 탑승객이 편리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러기지 네트 및 후크를 개선했다. 라운지 7인승 모델은 2열 시트의 착좌감을 더욱 강화했다.
관련기사
커스터마이징 제품도 추가된다. 멀티행거, 트레일 패키지, 어린이 헤드레스트, 러기지 파티션 테이블 등이다.
가격은 ▲카고(3/5인승) 디젤 2806만~3037만원 ▲카고 LPI 2927만~3007만원, ▲투어러(9/11인승) 디젤 3012만~3169만원 ▲투어러 LPI 3139만원 ▲라운지(7/9인승) 디젤 3736만~4209만원 ▲라운지 LPI 3706만~4179만원부터 시작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