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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기사 모아보기)가 2021년 실적에 대한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가 등급’을 달성했다.이는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린․투명경영의 일환으로 국내최초 분양원가 및 자산보유현황 전면공개 실시 ▲후분양제 강화 ▲ 반부패가치 내재화 및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예방․감시 노력 강화 ▲안전기준 및 제도개선을 통한 안전우선 경영 실천 ▲SH공사 5대 혁신방안 적극 추진으로 시민만족 제고 노력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공사는 “더불어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등급(공사 설립 이래 최초), 안전기준 및 제도개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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