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창용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가 49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공고제2022-8호(재산등록사항 공개)'에 따르면, 이 총재가 신고한 재산은 49억668만원이다.
토지는 경북 구미시 고아읍 소재 임야와 하천 등 모두 11억8574만원을 신고했다.
이 총재는 총 21억2666만원의 본인, 배우자, 모친, 자녀 예금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 사인간채권 9904만원, 차녀 명의의 복리맞춤채권 2095만원도 신고했다.
채무로는 이 총재 본인의 사인간 채무 6000만원, 충남 논산시 화지동 임대보증금 등 건물임대 채무 8000만원을 신고했다.
차녀의 경우 사인간채무 4952만원을 신고했다.
장녀는 독립생계 유지로 고지를 거부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국민연금 '반대표' 속속…달라진 증권사 주총 풍경 [2026 주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2021380404105179ad439072211389183.jpg&nmt=18)
![키움증권, 고배당기업 충족·정관 변경 확정…"플랫폼 경쟁력 강화 최우선" [2026 주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823162508051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NH투자증권, CEO 선임 빠진 정기 주총…배당 등 확정 [2026 주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823182105487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현대차증권, 사외이사에 디지털금융 전문가 선임…배형근 대표 “기업가치 지속적으로 제고할 것” [2026 주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12311570804055179ad43907211521826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