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대 비슷한 평형은 6억원대 초반으로 형성돼 있는 반면 ‘사랑으로 부영’은 4억대로 분양 중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부영그룹은 “이 지역은 그동안 인구·가구 수 대비 대중교통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컸지만 지난 3월 지하철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이 2시간에서 52분(진접역~서울역)으로 줄어드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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