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태기사 모아보기)가 증시 약세, 시장금리 상승 영향 속에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0%가량 감소했다.신한지주는 완전 자회사 신한금융투자의 2022년 상반기 그룹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3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41.2% 줄어든 수치다.
또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8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 감소했다.
2022년 6월말 신한금융투자의 자산 총계는 72조1266억원, 자기자본은 6조1507억원이다.
신한금융투자 측은 "주식시장 불황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 영향에도 IB부문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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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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