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천기사 모아보기)은 투자플랫폼 핀테크 회사인 알파브릿지를 자회사로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알파브릿지는 투자아이디어 플랫폼인 ‘탱고픽(tango pick)’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에셋플러스가 전액 출자했다.
최초 설립자본금 규모는 20억원이다. 알파브릿지 신임 대표이사는 박주성 대표이다.
미국 투자커뮤니티 ‘레딧(Reddit)’과 같은 기업가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 대표는 "‘탱고픽’은 세상에 숨겨진 투자의 끼와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이라며 "향후 2~3년 안에 가입자 300만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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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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