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천기사 모아보기)은 투자플랫폼 핀테크 회사인 알파브릿지를 자회사로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알파브릿지는 투자아이디어 플랫폼인 ‘탱고픽(tango pick)’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에셋플러스가 전액 출자했다.
'탱고픽'은 에셋플러스의 강방천 회장이 2008년도에 개설한 ‘투자지혜 아카데미’라는 프로그램을 기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 소통의 장을 모바일로 구현해 냈다.
미국 투자커뮤니티 ‘레딧(Reddit)’과 같은 기업가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 대표는 "‘탱고픽’은 세상에 숨겨진 투자의 끼와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이라며 "향후 2~3년 안에 가입자 300만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관 '파마리서치'·외인 '로보티즈'·개인 '원익홀딩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5년 11월24일~11월2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823245207206179ad4390711823511236.jpg&nmt=18)
![[현장스케치] '보안 퍼스트' 코스콤 금융 클라우드…신한증권 'AI PB'도 눈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7161231029810f4390e77d2112342054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