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GF리테일(대표이사 이건준)의 CU가 음주 메타버스 플랫폼 '짠'과 협업한다고 5일 밝혔다.
'짠'은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지인과 화상으로 술자리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서비스다. 랜선 술자리와 함께 게임, 노래방, 동영상 시청 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술안주로 인기가 높은 자이언트 떡볶이, 로제쫄볶이, 수육보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짠 모바일 서비스 론칭에 맞춰 오는 8월부터는 CU멤버십 어플인 포켓CU와 연동해 실제 상품을 편Pick, 배달 서비스로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커머스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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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실장은 "CU는 고객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서비스와 협업으로 편의점의 영역을 점차 확대 중이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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