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의 '최근 3년간 상장사의 최대주주 변경 실태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9~2021년 최대주주가 변경된 상장사는 총 501사(712건)로 2021년 말 기준 전체 상장사(2383사, 스팩·리츠 등 제외)의 21.0% 수준이다. 최대주주 변경은 주로 주식양수도계약(31.6%), 제3자배정 유상증자(26.3%), 장내매매(14.0%) 방식으로 발생했다.
금감원은 "최대주주 변경이 빈번한 회사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여 공시심사 강화 및 모니터링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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