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상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누적 수주액인 2조 2229억 원을 넘어섰으며, 서울권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업계 1위를 달성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이문4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총 2조 7406억 원으로 3조 원 수주를 목전에 뒀다. 전체 수주 중 서울권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조 96억 원으로, 현재까지 수주한 단지 9곳 중 7곳이 서울권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도시정비수주액 2조 원을 돌파하며 3조 원을 코앞에 두는 좋은 실적을 얻었다”며 “하반기에도 여러 단지를 시공해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 전문성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광진구 '한화꿈에그린' 26평, 6.1억 떨어진 11.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동작구 '사당우성' 32평, 7억 상승한 18.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0508091503807048b718333211383237.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