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기사 모아보기)가 우리금융지주 보유지분 2.33%를 2589억원에 매각하면서 공적자금 회수율 100%를 초과 달성했다.예보는 18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결에 따라 주식시장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로 우리금융지주 지분 2.33%(1700만주)를 매각했다.
예보의 우리금융 잔여 보유지분은 3.62%에서 1.29%로 줄었다. 예보 관계자는 “잔여 지분에 대한 매각시기 등은 추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논의 등을 통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11월 예보가 보유지분 9.3%를 매각하면서 사실상 완전 민영화됐다. 예보는 지난 2월에도 우리금융 지분 2.2%(1586만주)를 블록세일로 매각했다.
우리금융의 최대 주주는 올 1분기 말 기준 우리사주조합(지분율 9.42%)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관련기사]
- 손태승 회장, 싱가포르行…팬데믹 이후 첫 해외 IR
- 우리금융, ‘B4L 이니셔티브’ 지지…손태승 회장 "토지 황폐화 방지 동참"
- 신한금융 영업력 1위…우리금융 성장세 ‘두각’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 신한캐피탈, 분기 순익 1000억 달성…하나·KB·우리금융 사업 리밸런싱 성과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 김주현·윤종규·손태승 회장 등 금융권 CEO·기관장, 디지털 혁신 위한 규제완화 등 미래방향 논의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 윤종규·조용병·함영주·손태승·손병환, 데이터 전문가 앞세워 ‘플랫폼’ 승부수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스타트업과 디지털 혁신모델 '정조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12개월 최고 연 3.2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2월 4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2608443302837300bf52dd2121131180157.jpg&nmt=18)
![황병우號 iM금융, 외부영입에 80년대생 전무까지…능력중심·가치경영 확대 [iM금융 2026 임원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1415030600919300bf52dd2121131180157.jpg&nmt=18)
![[프로필]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내정자, 30년 경력 법률 전문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30181747040125e6e69892f5910240225.jpg&nmt=18)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연임…수익다각화 임무 [BNK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42607131709942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