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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문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말까지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해외파생상품 거래 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동안 디지털금융센터를 관리점으로 지정해 비대면 계좌를 만든 고객은 미국 주식 0.045%, 중국·홍콩·일본 주식 0.07% 우대 수수료율로 온라인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대상 고객은 미국 시카고 상업 거래소(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에 상장된 파생상품 55개 품목을 계약당 1.98달러(USD·United States dollar)로 거래할 수 있다. 해외주식과 해외 파생상품 모두 업계 최저 수준의 거래 수수료율이다. 단, 농·축산물과 마이크로 품목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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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거래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날부터 미국 주식시장 애프터마켓(After market·정규장 외 시장) 거래시간도 1시간 연장한다. 오전 6까지였던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오전 7시까지 늘리는 것이다.
송영구 리테일(Retail·영업) 사업부문장 전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메리츠증권 고객은 해외주식과 해외파생상품을 업계 최저 수준 비용으로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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