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는 13일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를 열고 쌍용차의 상장 적격성 유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2022년 12월 31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이 기간 주식 매매거래정지는 지속된다.
이와 별도로 쌍용차는 2021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추가로 발생한 데 대해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거래소에 제출했다.
거래소는 두 건을 병합 심의해서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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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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