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란은 프리미엄 골프 전문관 4월 거래액이 전월 대비 717%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일 골프 전문관 오픈 후 한달 이용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전월 대비 구매건수는 522%, 거래액은 8배 증가했다. 4월 주차별로는 1주차 대비 4주차 구매 건수는 1만8000건으로 3배 늘었고 거래액은 214% 상승하며 매주 최고 거래액을 경신 중이다.
골프 브랜드 입점 속도도 빠르다. 프리미엄부터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한달만에 브랜드 수가 100% 증가했고, 골프 상품은 65% 늘어 총 203개 브랜드와 3만3000여개 상품을 갖췄다.
향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와 협업, 독자적인 PB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확장으로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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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 최형록 대표는 “올해 발란은 골프 카테고리에서만 연 거래액 1000억원 목표로 6조원 규모의 국내 골프웨어 시장에서 빠르게 우위를 선점할 것.”이라며 “골프 전문관의 성공적인 론칭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들의 주력 판매처로 자리매김할 것은 물론 명품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럭셔리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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