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태오기사 모아보기)은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이 참석하는 지주 경영진 회의 운영 방식을 간소화한다고 27일 밝혔다.DGB금융은 기존 월 4회(매주) 열리던 경영진 회의를 월 2회(격주)로 변경하고, 첫째 주와 셋째 주에는 회의자료 없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티타임으로 대체한다. CEO의 경우 경영진 회의에 월 1회 참석한다.
CEO 결재 및 보고 방법 역시 효율적으로 바꿨다. 올바른 전결권 적용 및 직계별 직무권한 하부 위임을 통한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전결권 외 결재 보고나 불필요한 이중 보고 및 보여주기식 보고 등은 지양하고 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단순 정보공유를 위한 회의, 보고를 위한 게 아닌 깊게 토론하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회의가 중요하다”며 “불필요한 업무시간을 줄이고 결재 및 보고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신한은행, One WM·투자금융 강화…수익 개선 ‘가속ʼ [금융권 2026 WM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222315430306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12개월 최고 연 3.3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281715150449805e6e69892f21121724655.jpg&nmt=18)
!['시중은행 3년차' 강정훈號 iM뱅크, 수도권 확장·지역상생 '투트랙' [지역금융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1922223100182300bf52dd2121131180157.jpg&nmt=18)
![이은미號 토스뱅크, 이익·건전성 모두 잡은 비결은···조달 효율화·자산리밸런싱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12156380762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거세지는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 요구···찬반 논리 '팽팽' [금융사 지배구조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112460404925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